00월 20일, 오전 8시에 한 커플과 함께 8시간 낚시 여행을 떠났습니다. 정말 멋진 하루였어요. 바닥낚시와 트롤링을 번갈아 가며 낚시를 즐겼고, 덕분에 여행 내내 꾸준히 입질을 받으며 좋은 날씨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커플은 바닥낚시로 여러 마리를 낚았고, 그 후 생미끼로 바꾸자 더욱 흥미진진해졌습니다. 가다랑어 몇 마리를 낚았을 뿐만 아니라, 생미끼에 바라쿠다까지 낚아 올리는 짜릿한 손맛을 경험하며 이날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습니다. 낚시 중간중간에는 배 위에서 샌드위치를 먹었고, 잡은 가다랑어와 바라쿠다로 신선한 세비체를 만들어 바다 위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게다가 잠시 바다에 뛰어들어 수영도 즐기며 낚시, 맛있는 음식, 그리고 휴식까지 완벽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풍성한 어획량과 즐거운 분위기, 모든 면에서 환상적인 8시간 여행이었습니다.